고양이 간식, 고민하고 싶지 않다면 그냥 이거!

템테이션

출시된 지 아주 오래되었고, 그 긴 시간 동안 계속 사랑받는 제품들이 있습니다. 워낙 오랜 시간 검증되어 실패할 일이 없는 게 가장 큰 장점이죠. 고양이 간식 중에는 템테이션이 가장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고양이 간식으로 겉은 바삭한 쿠키 같고 부드러운 속이 아이들 입맛을 자극하는 제품이죠. 연어, 닭고기, 참치 등 종류도 다양합니다.

코와 입을 속이기 위한 인공 향이 들어가 있지 않아 불필요하게 과식하는 일도 줄여주고, 칼로리도 적은 편이라 비만 걱정도 덜 수 있습니다. 물론 야채도 과식하면 살이 찐다니 관리는 필요하죠.

한 봉지에 85g 정도가 들어있는데요. 10일에서 20일 정도에 나눠 먹이는 게 좋다고…는 합니다만, 아이들이 워낙 환장하니 집사님이 적당히 나눠서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영양학적으로 잘 설계된 간식이지만, 12개월 미만의 아기들에게는 먹여서는 안 된다고 하니까, 집에 냥이가 너무 어리다면 아쉽지만 조금 더 기다려야 할것 같군요.

알갱이 크기가 그다지 크지 않아 고양이용 노즈워크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개 만큼은 아니지만 고양이 후각도 사람에 견주면 14배나 좋거든요. 요즘 너무 집에서 누워만 있는 것 같다면 한 번 시도해보세요.

반려인의 특별한 쇼핑몰 올라펫샵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에디터's say
가격 | 과자라고 생각하면 살짝 비싸긴 한데, 우리 먹는 과자값 생각하면...
유용함 | 이 간식 싫어하는 고양이는 그리 흔하지 않으니...
디자인 | 포장 자체도 작고, 과자도 작아서 먹다 걸릴 일도 적고, 노즈워크로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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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7살 먹은 유기견 출신 강아지를 가족으로 들이면서 개집사 생활에 눈을 떴습니다. 귀염늠름한 반려견님을 위해 지갑을 채우고 있는 초보 반려인입니다. 동물과 함께 하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강아지를 너무 좋아해서 강아지처럼 살고 싶어 합니다. 먹고 자고 뒹굴뒹굴하는 걸 가장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