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고 지친 고양이에게 생기를 불어넣어 주세요

블루벳 캣 소프트 츄

혹시 집에서 영양제, 먹고 계신가요? 사람들도 영양제를 잘 챙겨 드시는 분이 계신가 하면, 전혀 입에 대지 않는 분들도 계십니다. 혹자는 “안 먹어 본 이는 있어도 한 번만 먹어본 이는 없다”라며 영양제의 효과를 확신하는 분들도 계시죠.

요즘에는 반려동물 영양제도 많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자칫 부족할 수 있는 영양을 챙겨 더 오랫동안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 그 이유죠. 과연 이 영양제 필요한 걸까요?

사실 최근 판매되는 사료들은 워낙 품질이 좋아서 식사만 잘 먹어준다면 별다른 영양제는 먹지 않아도 큰 문제가 없습니다. 살아가는 데 필요한 영양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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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반려동물은 나이를 먹습니다. 때로는 컨디션이 무너지기도 하죠. 영양제는 이런 특별한 상황에 잘 맞습니다. 예를 들어 식욕이 떨어져 음식 섭취를 잘하지 못하는 경우나, 임신이나 수술 등으로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한 경우 말이죠.

고양이가 먹으면 좋은 영양제는 멀티 비타민이나 오메가3가 들어있는 헤어볼 관리 영양제, 그리고 L-라이신과 관절 영양제가 대표적입니다. 그리고 실내에서 생활하는 고양이의 심신 안정을 위한 트립토판이나 L-테아닌 등이 함유된 영양제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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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A와 비타민D는 고양이가 스스로 만들어내지 못합니다. 식습관이 나빠지면 부족해질 수 있죠. L-라이신 역시 스스로 만들어내지 못합니다. 이 영양소가 부족하면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데, 신장 질환이 있는 고양이에게는 적합하지 않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헤어볼 관리 영양제에 들어있는 오메가-3는 고양이의 모질을 개선합니다. 털빠짐이 줄어 헤어볼 생성을 억제하고, 배출을 돕는다는군요. 그리고 관절 영양제는 ‘스코티쉬폴드’같이 관절이 좋지 않은 고양이에게 좋지요.

관절 영양제는 시중에 아주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습니다. 그중 블루벳 캣 영양제 시리즈도 많이 찾는 제품 가운데 하나인데요. 헤어볼, 멀티비타민, 관절 영양, 라이신, 심신안정 등 다양한 라인이 모여있어 선택이 자유롭습니다.

아무리 건강한 고양이도 가끔은 힘에 부친 날이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그런 아이가 집에 있다면 알맞은 영양제 하나 선물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반려인의 특별한 쇼핑몰 올라펫샵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에디터's say
가격 | 한 달 분이라고 생각하면 비싸지 않아요
유용함 |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하는 법.
디자인 | 작은 물고기 모양이라 보는 집사도 먹는 냥이에게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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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7살 먹은 유기견 출신 강아지를 가족으로 들이면서 개집사 생활에 눈을 떴습니다. 귀염늠름한 반려견님을 위해 지갑을 채우고 있는 초보 반려인입니다. 동물과 함께 하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강아지를 너무 좋아해서 강아지처럼 살고 싶어 합니다. 먹고 자고 뒹굴뒹굴하는 걸 가장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