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개발원, 반려동물 보험금 청구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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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보험에 가입한 반려인들의 보험금 청구가 훨씬 간편해질 전망이다.

보험개발원이 동물병원에서 치료후 바로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는 진료비 청구 시스템 ‘POS’를 개발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반려동물 보호자는 POS를 이용해 반려동물 보험 정보를 확인하고,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보험개발원은 지난 1월 한화와 롯데, 현대, KB, DB 등 5개 손해보험사와 시스템 구축 계약을 체결하고 시스템 개발을 진행해왔다. 개발이 완료되는 여름부터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