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에게 밖에서도 부족함 없는 환경 만들어주기

‘집 떠나면 X고생’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반려견이야 현관문만 벗어나면 세상 모든 게 장난감이고 놀이터라 즐거움이 하늘을 찌르지만, 그를 케어해야하는 반려인의 마음은 조금 다르죠.

"그만... 돌아갈까...?" | Seaq68/ Pixabay
“그만… 돌아갈까…?” | Seaq68/ Pixabay

집에는 아이를 위한 모든 장비가 다 준비되어 있습니다. 배고프면 먹이고, 싸면 치우고, 때가 되면 씻고, 힘들면 편히 쉴 수 있죠. 하지만 야외에서는 그게 쉽지 않습니다. 오늘은 밖에서도 마음껏 먹고 싸고 씻고 자기 위한 아이템을 모아 봤습니다.

서플메이트 심신안정

서플메이트는 맛있는 저칼로리 젤리입니다. 맛있는 닭고기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발아 현미가 들어있고, 피곤을 풀어주는 타우린도 들어있어요. 맛과 향이 뛰어나서 기호성이 좋고 적당히 수분도 섭취할 수 있죠. 한 개 박스에 5개가 들어있어요. 한 박스 사놓으면 야외 간식으로 충분하죠.

그린백 배변봉투 세트

열심히 먹으며 뛰어놀면 자연스레 장운동도 활발해지죠! 그럼 자연스럽게 자연에 양분을 뿌리는 성스러운(?) 행위를 시작할 텐데요. 성숙한 반려인이라면 아이의 흔적을 남겨선 안 되겠죠? 자연스러운 줍줍이가 되기 위해 간편한 배변 봉투는 필수입니다.

  • 브랜드 : 쏘아베
  • 크기 : (케이스) 약 9.3cm, (봉투) 33 x 22cm
  • 용량 : 1롤에 봉투 1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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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목욕시트

밖에 나가 여기저기 뛰어다니고, 바닥을 뒹굴면 자연스레 더러워지기 마련. 아이들은 원래 그렇게 노는 거죠. 집에 빨리 들어가 깨끗이 씻기면 좋지만, 혹시 여행이나 캠핑 중 라면 조금 난감하죠? 버블 목욕시트는 물티슈처럼 생겼지만, 베이킹소다, 실크아미노산, 은나노추출물 등 친환경 세정 성분이 들어있어 더러움은 물론 악취의 원인까지 깔끔하게 씻겨줍니다.

부드러운 스테이매트 눈꽃

야외에 나가면 노는 건 좋은데, 자리가 바뀌니 편하게 쉬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아요. 캠핑이나 애견동반 펜션에 가면 저녁잠을 불편해하는 친구도 많은데요. 이럴 때 평소 체취가 묻어있는 시트를 챙겨가면 도움이 됩니다. 어디서나 펼치고 슥! 접어 가방에 넣을 수 있어 휴대성도 좋지요.

  • 브랜드 : 아이독아이캣
  • 크기 : 60 x 40cm
  • 컬러 : 핑크, 블루, 그레이
  • 소재 : 폴리에스테르 100% (인조양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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