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입에 들어가는 장난감은 자주 소독해야죠!

귀여운 장난감을 입에 물고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는 반려견을 보고 있노라면, 괜히 흐뭇합니다. 참된(?) 반려인이라면 매일같이 던지고, 물고, 매달리며 시간을 보내고 계실 텐데요. 매일 입에 들어갔다가도 바닥을 뒹구는 장난감. 걱정되신 적은 없나요?

Myriams-Fotos / Pixabay

강아지 입이 걱정되신 적 없나요? 종일 바닥을 뒹굴던 장난감을 입에 물고 돌아다니고, 산책에 나서면 세상 온갖 곳에 코와 입을 들이대는 반려견. 본인(견?)이야 신경 쓰지 않는다지만, 건강도 염려되고, 무엇보다 그 입으로 나한테 뽀뽀도 하는데..

뭐든 물에 씻으면 좋겠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그게 쉽지 않을 때가 있어요. 입과 코에 비누를 묻힐 수도 없고, 물에 젖으면 한동안 쓸 수 없는 인형은 매번 세탁이 어렵죠. 그래서 쓰는 게 바로 소독 스프레이죠.

오늘 소개하는 제품은 바이오클 애견 소독 스프레이 ‘바이오클 펫’입니다. 무색, 무취, 무독성, 무자극 제품으로 피부에 직접 뿌려 사용할 수 있어 무척 편리한데요. 몇 초 안에 99.99% 바이러스는 물론, 냄새를 만드는 세균까지 모두 처리합니다. 덕분에 탈취제로도 사용하기 좋지요.

바이오클 펫은 ‘미산성차아염소산’이라는 성분을 사용하는데요. 차아염소산나트륨(락스)와 혼동해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분이 계신데, 사실 무척 안전하고 자극도 없는 성분이에요. 살균력은 락스나, 알코올보다도 뛰어나요.

FDA와 일본 후생노동성에서 식품첨가물(!)로 인증을 받은 성분이고, 대장균, O-157, 살모넬라균 등의 제균제로서 사용이 허가되어 있어요. 물론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도 식품첨가물로 승인이 되었고, 가구 등 살균소독제로도 인정받았죠.

간혹 반려동물에게 자극을 주지 않기 위해 살균력을 줄이거나, 살균력을 높이기 위해 아이들에게 자극이 강한 제품이 출시되기도 하는데요. 무독성, 무자극, 그리고 살균력과 함께 ’동물용 의약외품’ 마크를 확인하시면 걱정 없으실 겁니다. 조금 더 쉽게 찾고 싶으시다면, 반려인의 특별한 쇼핑몰 올라펫샵에서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