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여마리의 유기묘들을 위한 5월의 기부

지난 5월 기부 주인공이었던 ‘광주 마실나온 고양이 쉼터’ 기억하시나요? 🙂

마실 나온 고양이 쉼터는 2010년부터 길고양이를 돌보며 구조한 유기묘 23여 마리에게 새로운 가족을 찾아주고자 활동하고 있는 개인 쉼터입니다.

아가들이 참 사랑스럽지않나요?그런 아가들에게 총 880,890g이라는 사료를 선물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도착한 사료들!

아가들에게 기부한 사료는 한분 한분의 터치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아이들이 한동안 밥 걱정 없이 배불리 먹을 수 있을 것 같아 뿌듯하네요♥

한 번의 터치는 아이들의 생명이 됩니다. 그러니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