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터에서 학대받던 모녀, 앙이와 버터의 가족을 찾습니다

한 초등학생이 낚시터에서 학대받고 있던 딸 ‘앙’이와, 엄마 ‘버터’를 보고 불쌍한 마음에 주인에게 허락받고,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이 부모님의 반대로 인해 매우 곤란한 상황이었죠. 이 상황을 알게 된 봉사자님께서 아이들을 구조해주셨고, 현재는 임보처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학대의 상처가 있어서 그런지, 갑자기 만지려 하거나 안으려고 하면 무서워한다고 해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이 아이들을 위해 한 집으로 입양 갔으면 좋겠습니다.

엄마랑 딸이랑 정말 똑 닮았지 않았나요? 부디 이 착하디착한 ‘앙’이와 ‘버터’의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세요!

*견종: 믹스
*이름: 앙(딸,8개월), 버터(엄마,2살)
*체중: 모두 2.5kg

입양 문의: 카카오톡 sineyum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