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따뜻한 터치로 만들어진 6월의 기부

지난 6월의 주인공은 ‘광주 위드 보호소’의 ‘화순 쉼터’였습니다. 먼저 광주 동물보호 협회 위드는 오롯이 동물들을 위한 공간, 평생의 안식처를 제공하고 입양을 통해 다시 행복한 삶을 찾아주는데에 목적을 두고, 2 곳의 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2곳이 바로 ‘광주 쉼터’와, ‘화순 쉼터’인데요. ‘광주 쉼터’는 소중형견 20마리, ‘화순 쉼터’는 중대형견 40마리가 지내고 있는 곳이죠. 매달 나가는 사료는 다르지만, ‘화순 쉼터’는 매달 약 40포 정도 먹고 있다고 해요. 또한 길고양이 20마리가 밥을 먹으러 오기도 한다고 합니다.

이 사연을 듣고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풍족한 밥을 먹었으면 하는 바람에 6월의 기부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그렇게 6월 한 달 동안 진행하여, 876,410g의 터치가 있었습니다! 총 146포를 선물할 수 있었죠. 🙂쉼터에 도착한 사료들! 이 사료들이 모두 여러분의 터치로 선물한 것입니다.

아이들이 맛있게 잘 먹는다며 이렇게 인증 사진도 함께 보내주셨어요!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너무 뿌듯하네요. 🙂

이처럼 876,410g의 사료를 선물할 수 있었던 건 모두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매일매일 소중하고 따뜻한 터치 감사합니다! 앞으로 기부 터치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