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관리와 체중관리를 한 번에, 잇츄

강아지껌은 입으로 잘근잘근 씹으며 스트레스 해소와 치석 관리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효과적인 간식입니다. 매일 양치를 해도, 완벽하게 관리할 수 없기에 이런 간식을 통해 아이가 스스로 치아를 관리할 수 있도록 돕지요.

오늘 소개하는 개껌은 ‘잇츄’입니다. 몸에 좋지 않은 성분을 빼고, 소간 분말, 결명자, 해초추출물, 녹차추출물 등 몸에 좋은 성분을 빗어 만든 껌이죠. 하루에 하나 정도 아이에게 급여하면 건강하고 깨끗한 이빨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강아지껌으로 치석을 100% 관리할 수는 없습니다. 음식물 찌꺼기 등이 쌓여 만들어지는 치석은 점차 단단해지는데, 개껌으로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단단한 치석은 병원에서 스케일링을 통해서만 제거할 수 있거든요.

이 제품은 치석이 단단하게 굳기 전에, 그리고 쌓이기 전에 제거해 깨끗한 치아를 유지시켜 줍니다. 치석이 쌓이면 잇몸에 병이 생기기 쉽거든요. 이건 사람도 마찬가지죠. 아프고 피 나고, 냄새까지….

원료로 쓰인 소간 분말은 비타민 A와 B가 풍부해 눈의 피로와 눈곱이 쌓이는 것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함께 들어 있는 결명자 역시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재료지요. 해초추출물은 구강 내 산성도를 알칼리성으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줘 치석이나 치태 형성은 물론 세균이나 프라그 생성을 억제한다고 합니다.

잇츄와 잇츄S, 두 종류 제품이 있는데요 후자는 조금 더 작고 말랑말랑한 제품입니다. 이빨이 약하거나, 나이가 든 강아지에게 적합하죠. 혹시 이도 단단하다면, 살짝 물에 불려 주는 것도 좋습니다. 시츄, 페키니즈, 퍼그, 말티즈, 요크셔테리어 등 소형견에도 좋습니다.

또 잇츄는 한천과 강황 성분이 포함되어 얻을 수 있는 포만감에 비해 칼로리가 적습니다. 물론 0㎈는 아니니 기존 사료의 양은 살짝 조절해주는 게 좋지요. 또 방부제가 전혀 들어있지 않으니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실온에서 보관하는 걸 권장합니다. 소포장을 뜯은 후에는 바로 먹여야 하고, 불가피하게 밀봉하여 냉장하더라도 1일 이내에 급여하셔야 합니다.

치아 관리와 몸 관리를 한 번에 잡은 인기 좋은 강아지껌 잇츄, 반려인들 사이에서는 반려견 바게트로도 불린다네요. 괜찮은 개껌을 찾고 계셨다면 이 제품에도 한 번 눈길을 줘보시면 어떨까요?

반려인의 특별한 쇼핑몰 올라펫샵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