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더 즐겁고 재미있는 셀프양치 타임!

양치는 생각보다 어려운 작업입니다. 우리는 매일 몇 번씩 양치하고 있지만, 올바른 방법으로 잘하는 건 생각보다 쉽지 않죠. 그러니 다른 사람의 치아를 양치한다고 생각하면 그 어려움은 훨씬 더할 겁니다. 심지어 상대가 강아지라면….

우리 반려인들은 이 어려운 일은 거의 매일 해내고 있습니다. 내가 얼마나 깨끗하게 해줬을지..라는 의문은 별개지만요. 개껌 등을 활용해 아이의 치아를 한 번 더 관리해주면 마음이 조금 편해집니다. 그런데, 그걸로 충분하다 생각하시나요?

어린아이도 그렇고 개들도 그렇고, (물론 저도) 기본적으로 양치를 싫어합니다. 가뜩이나 힘든 작업이 더 고달파지는 이유죠. 오늘 소개하는 덴탈T토이는 아이가 스스로 양치를 할 수 있게 돕는 장난감입니다.

덴탈T토이로 반려견이 스스로 양치를 하도록 하는 작업. 이것은 일종의 낚시입니다. 무독성 천연고무로 만들어진…, 딱 보기에도 마구 씹고 싶어지는 모양으로 아이들을 유혹합니다. 처음에는 냄새를 맡으며 경계하지만, 아이들의 참을성은 그리 어려운 상대가 아닙니다. 그들의 욕망이 수면 위로 떠오르기를 기다릴뿐이죠.

작은 틈새에 간식을 넣어주면 인내심은 쉽게 무너집니다. 왠지 내가 당하는 것 같다는 찝찝함에도 입질을 멈출 수 없을 겁니다. 그렇게 디자인 되었거든요. 아이들이 조금 익숙해지면 상단 주입구와 몸체에 치약을 살포시 발라줍니다.. 5~10분 정도, 아이들의 욕망이 채워질 시간이면 입속이 충분히 깨끗해집니다.

댁에 있는 반려견이 파괴왕의 칭호를 가지고 있더라도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우리는 다년간의 싸움을 통해 보통 고무로는 아이들을 상대할 수 없음을 깨닳았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질기고 튼튼하게, 그리고 새롭게 디자인했습니다.

또 격렬한 주제에 치아가 약한 아이가 있을까 싶어 훨씬 부드럽게 만들었습니다. 비슷한 종류의 다른 장난감에 견줘 무척 말랑말랑하게 씹히지요. 열심히 놀다가 치아가 상하는 당황스러운 상황을 효과적으로 막아줍니다.

이 제품은 100% 무독성 천연고무입니다. 아이들의 건강에 해를 주지 않습니다. 안전하고, 편하고 재미있게 구강을 관리할 수 있게 돕습니다. 우리 반려인은 크게 관여하지 않아도 좋지요. 시간이 남을 겁니다. 즐겁게 TV라도 시청하시면 되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