쓱! 바르면 올케어. 반려동물을 위한 상비템

울지마마이펫 멀티밤. 털을 가진 모든 동물이 사용할 수 있는 다목적 밤입니다. 간지러움, 갈라짐, 건조함, 발톱 갈라짐 등 피부에 관련된 모든 문제를 케어할 수 있다는 만병통치약 느낌의 제품입니다.

생긴 것과 다르게 강아지나 고양이가 우리보다 피부가 약하다고 합니다.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가 많아 잘 있다가도 갑자기 벅벅 긁어대는 친구들이 많은 모양이에요. 적당한 수준이라면 걱정 없지만 이게 피부에 상처를 내거나 시도 때도 없다면 문제겠지요.

그 밖에 원인이 정확하지 않은 다양한 알레르기 때문에 피부에 뭔가 생기는 일도 흔히 생기곤 합니다. 자꾸 긁어야 하니 피부는 망가지고, 스트레스도 보통이 아니겠죠? 그런 곳에 살짝 발라주면 효과적인 피부 진정과 수분 보충에 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밤의 느낌과 수분량에 따라 프레쉬 밤과 모이스처 밤으로 나뉩니다. 아이의 상태에 따라 사용하면 되지요. 가격이 싼 편은 아닌데, 한 통에 보통 100번 정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한 번 바르는데 300원꼴이군요 🙂

아이 피부에 생기는 여러 문제를 무조건 약으로 처리하지 않고 시도해볼 방법이라는 점에서 아이 건강을 위해서도 꼭 한 번 시도해볼만 합니다. 세상에 부작용이 없는 약은 없다는 말도 있지요? 감지할 수 있는 문제가 해결되고, 감지되지 않는 문제가 생긴다고도 합니다.

한국에서 만들어진 제품으로 포름알데히드, MIT, CMIT 등 문제가 될 수 있는 성분은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점도 제조사가 강조하는 포인트 가운데 하나입니다.

수의사가 제품기획에 참여한 믿음직한 제품, 자극과 미끄러움이 적은 산뜻함, 자연유래 식물성분, 육구, 발톱, 피부 어느 곳에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부분까지, 한 개 정도 집에 놓고 쓰면 좋을 것 같지 않나요? 슬슬 건조해지니까요.

반려인의 특별한 쇼핑몰 올라펫샵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