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좋은 고구마, 반려견 간식으로 줘 볼까요?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면 생각나는 고구마. 주변에서 흔하게 보고 또 먹을 수 있어서 다이어트 식품이나 심심풀이 간식 정도로 보이는데요. 이 고구마가 생각보다 훨씬 영양이 풍부하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고구마는 비타민A와 같은 페놀화합물 함량이 뿌리채소 가운데 가장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사람도 하루 100g 정도 먹으면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A를 100% 섭취할 수 있지요.

또, 호박 고구마에는 칼슘이, 자색 고구마에는 블루베리에 버금가는 안토시아닌이 들어있고, 일반적인 고구마도 껍질에 풍부하게 들어있다고 하는군요. 흔한 음식인데 효능이 꽤 빵빵하지요?

든든하고 몸에 좋은 식자재라 반려견 간식으로도 아주 좋습니다. 집에 있는 고구마를 조금씩 주셔도 큰 문제가 없어요. 만약 조금 더 맛있게 먹이고 싶다면 오늘 소개하는 간식처럼 소의 간이나 황태, 연어 등 반려견이 좋아하는 재료를 섞은 제품도 아주 좋습니다.

네츄럴코어 ‘고소한 해남 고구마’는 해남에서 수확한 건강한 고구마에 연어와 황태, 소간을 각각 섞어 만든 깨끗하고 든든한 반려견 간식입니다. 해남 고구마는 황토밭에서 자라 당도가 높고, 식이섬유와 무기질 성분이 많다고 하네요.

작은 사이즈 덕분에 아이들이 착한 일(?)을 했을 때 행동을 강화하기 위한 칭찬 간식으로도 아주 좋습니다. 슬슬 군고구마 냄새가 거리에 퍼질 시기가 되었는데요. 우리 아아들에게도 고소하고 달콤한 고구마는 어떠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