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주인공 ‘강동냥이’에 1.4톤을 기부했어요

지난 8월의 주인공은 ‘강동냥이’였습니다. 강동냥이는 다친 아이들을 치료하고, 길냥이들을 위한 급식소를 만들고, 갈 곳 없는 유기묘들을 위한 쉼터를 만들어 주는 등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강동구뿐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다른 지역 아이들에게 사료를 보내기도 하고, 개 농장에서 구조된 강아지들을 치료하기도 하죠!

항상 좋은 일을 하시는 ‘강동냥이’를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8월의 기부로 진행했습니다.

총 한달 동안 1,459,090g의 기부 터치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1.4톤, 291포를 선물할 수 있었죠!

강동냥이에서 사료를 어떻게 사용할지 고민하다가, 도움이 필요한 11곳에 나눔 했다고 해요!

전국에 퍼진 기부 사료들!!! 곳곳에서 사진 인증을 찍어주셨는데요. 보기만 해도 행복하네요. 🙂

모두 여러분의 터치 덕분입니다! 매일 매일 터치해주시고, SNS에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 의미로 오늘도 아이들을 위한 기부 터치 해주실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