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 쫀득, 오트밀을 꼭꼭 씹어 먹어 볼까요?

펫슐랭 픽츄는 돼지가죽을 이용해 만든 쫀득한 반려견용 츄잉 껌입니다. 콜라겐이 풍부해 피부와 모질은 물론 연골에도 도움을 주는 간식이지요. 소가죽에 비해 소화도 흡수도 잘되서 위장에 부담도 적습니다.

다만, 출처를 알 수 없는 중국, 태국산 돼지가죽이 워낙 많아서 가죽 개껌은 살짝 꺼려질 수 있는데요. 오늘 소개하는 간식은 100% 국내산 돼지가죽만 정성스레 골라 만들었다고 합니다 🙂

개인적으로 돼지 껍질은 그 자체로 맛있다고 생각(?)하지만, 입맛이 까다로운 반려견을 위해 몇 가지 레시피를 추가했는데요.

국내산 닭가슴살로 맛과 영향을 한 번 더 챙기고, 다이어트와 비타민 E, B가 풍부하다고 알려진 오트밀로 영향 균형까지 완성시켰습니다. 밀가루나 쌀가루가 아니라 알레르기 걱정도 적지요.

향과 맛을 내기 위해 반려견용 치즈를 베이스로 과일과 밀크, 야채, 블루베리를 더 했는데요. 각각 칼슘, 항산화, 베타카로틴, 각종 비타민 등 원재료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특성을 잘 흡수할 수 있습니다.

픽츄는 딱딱한 개껌이 아닌 쫀득한 식감이 일품인 간식인데요. 치아가 약한 아이들도 편하게 먹을 수 있을 수준으로 다소 쫄깃한 육포에 가깝다고 생각하면 좋습니다. 하나 먹여보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