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 빠짐 없는 고양이가 있다?!

고양이 하면 떠오르는 부드럽고 윤기 나는 털. 하지만 고양이를 모시고 계신 집사라면 다들 공감한다는 고양이 털 빠짐..!

오늘 소개할 고양이는 털 없는 고양이로 알려진 스핑크스 입니다. 보면 볼수록 매력적인 스핑크스 고양이에 대해 알아볼까요~!

스핑크스라는 이름 때문에 이집트태생으로 오해할 수 있지만, 멕시코 아스테카 문명에서 기원하여 캐나다로 건너가 유전적 변이로 탄생한 종이에요.

처음 보면 신기하기도 하며 귀여워하지만 털이 없어 징그럽다는 시선으로 나뉘는데요. 스핑크스 고양이는 대표적으로 사람과 친화력 이 높아 일명 ‘개냥이’라고 불린다고 해요!

호기심도 왕성해 이곳저곳 기웃거리기도 하고 여러 마리의 고양이와 키워도 사이가 좋아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반려묘로 많은 장점이 있는 아이라고 해요.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진 스핑크스 고양이는 장점이 많지만 신경 써야 할 점도 많은데요. 털이 없다 보니 보온에 신경 써줘야 하며, 피부에서 분비되는 피지를 흡수해 줄 털이 없어 정기적으로 전신 목욕을 시켜줘야 된다고 하네요!

집사에게도 살갑고 다묘 가정에서도 친화력 좋은 스핑크스. 반전 매력을 갖고 있는 고양이인것같아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