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강아지가 갑자기 떠는 이유는?

강아지를 키우시는 분이라면 다들 경험한다는 강아지의 떨림. 애처로워 보이기도 하고 어디가 아픈 걸까 걱정도 되는데요. 오늘은 강아지가 떠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동물병원에 가지 않아도 되는 경우

“외부 요인”에 의한 떨림으로 동물병원에 가지 않아도 되는 떨림입니다. 예를 들면 강아지의 보통 체온은 38도 전후로 주위가 춥다면 열 발산량이 늘어나 몸이 떨리기도 합니다. 또 청각이 예민한 강아지가 싫어하는 진공청소기 소리, 천둥소리로 인해 떨기도 하지요.

동물병원에 가야 할 경우

“외부 요인”이 해결됐음에도 불구하고 떨림이 멈추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에 더해 기운이 없고 침을 흘리며 구토, 설사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동물 병원에 데리고 가야하는 급한 경우입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특히 단모종의 아이들은 추위를 더 많이 타기에 신경을 더 많이 써줘야 하는데요. 보호자의 애정이 어린 관심으로 올겨울은 반려견과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