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 마리의 고양이를 임보한 고양이 친화적 아빠 개

‘매디’씨는 지금까지 100여 마리의 아기 고양이를 임보해 온 봉사자입니다. 어리고 상황이 어려운 고양이에게 특별한 애정을 쏟고 그들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한 아름다운 사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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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고양이들은 언제나 사랑스럽지만 그런 아이들을 홀로 보호한다는 건 절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녀에게 든든한 조력자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죠. 육아를 도와주는 최고의 가족, 반려견 레오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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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와 매디의 만남은 9년 정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보호 시설에 방문했을 때 입양처를 찾고 있던 레오를 보게 된 것이죠. 레오는 처음부터 성격이 온화했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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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임보 고양이를 집에 데려올 때, 사실은 살짝 걱정도 됐다고 합니다. 어린 고양이를 레오가 받아줄지 몰랐기 때문이죠. 매디의 걱정은 전혀 필요가 없었습니다. 레오는 어린 고양이를 지극정성 보살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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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100여 마리의 고양이를 입보할 때마다 레오는 훌륭하게 그들을 보살폈습니다. 마치 아버지가 된 것처럼 말이지요. 새로운 장소가 불안했을 고양이들에게 이곳에 안전하다는 걸 몸으로 알려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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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덕분에 임보에 자신이 붙은 매디는 아기 고양이는 물론, 아이를 가진 고양이까지 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기 고양이가 우유를 마시고 나면, 언제나 곁에서 몸을 따뜻하게 품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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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와 매디 덕분에 수많은 아기 고양이가 인간과의 따뜻한 삶을 배우고 새로운 가족을 찾아 떠났습니다. 이렇게 성장한 고양이들은 사람과 강아지에 대한 따뜻한 생각을 품고 살아갈 수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