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려 대회에서 1등 한 강아지

최근 대구 펫 쇼에서 이벤트성으로 열린 이름도 깜찍한 기다려 대회! 인조 잔디 한가운데 모두의 시선을 받는 5살 푸들 보리인데요!

푸들 보리의 보호자인 수진 씨가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하며 알려졌다고 해요! 낯선 공간에 처음 보는 사람들 천지라 무서울 만한 한데도 어쩜 저렇게 의젓하게 앉아있을까요? 개인적으로 푸들 두 아이를 반려하는 저로선 정말 신기하면서 대견하네요!

귀염뽀짝한 보리는 기다려 대회에서 1등 한 기념으로 간식 3봉지를 득템했다고 해요! 의젓하게 기다린 보상을 받은 보리네요. 이왕이면 더 줬으면 하는 귀여운 바램을 해봅니다..

보리가 이토록 ‘기다려’를 잘한 이유는 평소 사진을 많이 찍어 자연스럽게 ‘기다려’를 터득하게 된 것 같다고 하네요!

수진 씨는 혹시나 염려하는 이들을 위해 “실제로 보리가 앉아있던 시간은 1~2분 정도였다”라고 밝혔다고 하니 저도 안심이 되네요!

실제로 보리는 활발한 성격으로 이렇게 고양이랑도 잘 어울리면서 장난도 잘 치는 개구쟁이 푸들이고요.

밖에 나가면 뛰놀기 좋아하고 산책 좋아하는 어느 평범한 푸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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