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동물의 안식처 마석보호소 철거를 막아주세요.

경기 남양주에 위치한 마석보호소 입니다. 학대 받은 아이, 유기된 아이, 도살의 위험해서 구해낸 150마리의 유기동물이 생활하고 있는 보호소입니다.

겨울에는 난방비가 없어 쓰다 버린 옷가지나 솜이불을 깔아주어야 하고, 뜨거운 여름에는 물을 떠다 수시로 마당에 뿌려줘야 할 정도로 열악한 환경입니다.

마석보호소는 개인이 운영하는 사설보호소로 후원과 봉사가 제한적이라 소장님께서 사재를 털어 구조 동물의 치료와 사료비, 막대한 채무까지 지고 계신다고해요. 식사도 제때 못하시고 허리와 관절 통증으로 수술을 받으셔야 하지만 보살핌이 필요한 아이들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현실이라고 합니다.

마석보호소가 철거되면 150마리의 유기동물이 길 위로 쏟아지게 될 것입니다. 현재 마석보호소는 철거명령을 받은 상태며 강제이행금까지 집행된 상태라고 해요. 갈 곳 잃은 동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마석보호소 철거 청원을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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