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버림받은 고양이가 집사를 만나 변화하는 과정

이 작은 새끼 고양이의 이름은 ‘산사’입니다. 형제 고양이들에 비해 작게 태어나 엄마 고양이에게 버려졌다고 해요.

지금의 집사 앨런은 당시 많이 야윈 산사의 모습을 보고 집으로 데려왔다고 합니다.

엄마의 사랑을 제대로 받지 못한 산사는 항상 집사의 뒤를 졸졸 따라다녔다고 해요.

너무 작고 소중하지 않나요?

그렇게 조금씩 집에 적응하면서 쥐 인형도 갖고 놀 줄 알게되었죠!

3주 후에는 눈동자 색도 변하고, 수염도 길어졌답니다!

집사에게 찰싹 붙어있는 귀요미..ㅠㅠ

그렇게 몇 달 후, 이렇게나 폭풍 성장!!!!!

옷 입은 모습도 너무 귀엽죠~~


산사가 제일 좋아하는 건 집사가 컴퓨터 할 때 무릎에 앉아있기 라고 해요! 세상 편해 보임..

엄마에게 버림받아 많이 야위었던 아가가 집사의 사랑을 받아 이렇게 성장하다니!! 역시 사랑의 힘은 위대한 것 같아요. 🙂

앞으로 산사와 집사가 꽃길만 걸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