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보호하다 강아지와 절친 된 고양이

어느 날 한 남자가 자신의 마당에서 한 고양이를 발견했다고 해요. 그는 고양이 알러지가 있었지만, 허기에 굶주려 있는 있는 모습을 발견하고 바로 강아지 미용사 ‘케냐(kenya)’에게 부탁했다고 합니다.

케냐는 바로 자신의 매장에 고양이 자리를 마련해주고, 지역 보호 시설과 이웃들에게 아기 고양이를 찾는지 확인하였다고 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아이를 찾는 사람은 없었죠.

케냐는 하루만 같이 있다가 보호시설에 보내려고 했지만, 자신의 팔에 코를 문지르고, 키우는 강아지 ‘에드워드(edward)’에게 딱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고양이는 한 가족이 되었다고 해요! 이름도 귀여운 ‘팝시클(popsicle)’이라고 지었죠!

팝시클은 강아지 에드워드를 엄청 따른다고 해요. 아무리 에드워드가 응석을 부려도 모두 받아주고, 에드워드가 산책 나가려 하면 현관까지 달려와 함께 산책을 나간다고 합니다.

사교적이고 애교도 많은 팝시클 덕분에 가족들의 마음도 따뜻해졌다고 해요. 길냥이에서 따뜻한 가족을 만난 귀요미 팝시클! 앞으로도 에드워드, 케냐와 함께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네요! 🙂

▲ 위 사진을 터치시 귀요미 팝시클 인스타그램으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