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따라할 수 있는 강아지 배변 훈련 방법

강아지와 함께하게 되면 가장 먼저 하게 되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배변 훈련’인데요. 보통 2개월~3개월 사이에 배변 훈련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그럼 어떻게 훈련 하면 좋을까요? 지금부터 배변 훈련 방법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배변 장소
사람도 먹는 공간, 자는 공간이 나누어져 있는 것처럼 강아지도 공간이 나누어져 있는 걸 좋아합니다.

따라서 휴식 공간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배변 장소를 만들어주세요.

2.배변 패드와 익숙해지기
처음에는 최소 5장의 패드로 집안 곳곳에 깔아주세요. 훈련하면서 유독 많이 사용하는 패드만 두고, 나머지는 하나씩 치워주시면서 줄여주세요!

또한 깔끔한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있으니, 가급적 여러 장 깔아주시고 자주 치워주는 것을 권장합니다!

3.대소변 신호를 알자
대소변을 보기 전에는, 몸을 좀 낮춘 자세로 바닥에 코를 킁킁거리며 빙글 돌아다닙니다. 이럴 때! 배변 패드로 유도해주시면 되는데요. 대소변 하는 타이밍을 알고 하면 더 좋겠죠? 보통 강아지는 자고 일어난 후, 식사 후, 물을 마신 후, 놀고 난 후에 대소변을 해결하니 꼭 참고해주세요!

4.실수 할 때 혼내지 말자
강아지가 실수할 때, 인내심 한계에 다다라 혼내는 경우가 있죠. 하지만 혼낼 경우 강아지는 대소변 행동 자체를 잘못된 행동으로 받아들여 대소변을 참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5.잘했을 때는 아낌없이 칭찬하자
실수할 때는 조용히 치우고, 잘했을 때만 마구마구 간식과 함께 칭찬해주세요!

지금까지 배변 훈련 방법을 소개해드렸는데요.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것은 인내심입니다. 짧은 시간에 해결이 안 될 수도 있으니,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