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잠자는 위치에 따른 심리

여러분은 혹시 잘 때 강아지와 함께 자나요? 함께 잔다면 주로 어디서 자나요? 주인의 어떤 부분에 기대어 자느냐에 따라 심리가 다르다고 합니다!

그럼 위치에 따라 다른 심리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발 밑
강아지가 주인의 발밑에서 자는 경우, 주인이 자신의 리더라고 생각하는 증거라고 해요.

또한 다리 밑에서 엉덩이를 붙이고 잔다면, 주인을 신뢰하고 있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강아지가 등을 보이는 건 그만큼 믿고 따른다는 의미이기 때문이죠.

2.배와 허리 근처
배와 허리 근처에서 잔다면, 동등한 관계라는 뜻이라고 해요. 주인이라는 입장보다는, 친구라는 의미로 보는 것이죠!

3.가슴 위
가슴 위에서 자는 강아지는 동등한 입장 혹은 주인보다 서열이 조금 위에 있다는 의미라고 해요.

4.머리 위
이 경우 주인보다 서열 가장 위에 있다는 의미라고 해요. 물론 꼭 서열 때문이 아닌, 환경적인 요소가 있을 수 있지만요.

지금까지 강아지의 잠자는 위치에 따른 심리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여러분의 강아지는 어디서 자는 편인가요??

참고로 모든 강아지의 심리가 같을 수는 없습니다. 우리 강아지가 나를 사랑하는 건 변함없기 때문이니까 말이에요. 그러니 오늘도 아낌없이 사랑해줍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