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소에서 입양해달라며 영업 미소 날리는 유기견

지난 27일 동물 전문 매체 ‘더 도도(the dodo)’에서 소개한 ‘미소 천사’ 유기견이 화제입니다.

바로 유기견 보호소에서 입양을 기다리는 래브라도 리트리버 ‘버로우(Burreaux)’라는 아이인데요. 누군가가 버로우에게 높은 목소리로 얘기할 때마다, 함박웃음을 보여줍니다.

바로 이렇게요!!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 보호소 측 인터뷰에 따르면, 누군가가 아이에게 말을 걸면, 함박웃음를 짓는다고 해요. 마치 “와서 나를 사랑해줘. 나를 데려가 줘!”라고 하는 것처럼 말이죠.

이러한 모습을 보호소 직원이 촬영하여, 불과 며칠 사이에 4만 번 이상 조회되는 기록을 세웠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직 가족을 찾지 못했다고 해요. ㅠㅠ

아이가 귀여우면서도 마음이 아프네요. 미소 천사 버로우가 하루빨리 좋은 가족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해당 사진을 클릭하면 영상이 재생됩니다. 영상으로 꼭 한번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