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에게 주는 과일은 따로 있다?! 먹을수록 좋은 과일

반려견에게 좋은 것만 먹이고 싶은 마음은 모든 반려인이 똑같습니다. 특히나 요즘 같은 시기에는 아이들 면역력까지 꼼꼼하게 챙기게 되는데요.

과일은 반려견의 면역력과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것은 물론, 어딘가 허전한 입맛까지 잡을 수 있어 많은 반려인이 급여하고 계십니다.

간혹 아보카도처럼 아이들에게 먹이면 좋지 않은 과일도 있는데요. 오늘은 반려견의 면역력을 키워주고 컨디션 조절에 큰 도움을 주는 대표 과일을 소개합니다.

대표 과일, 빨간 사과

사과는 비타민 A, B1, B2, B6, C, E는 물론 아연, 엽산, 철분, 엽산, 칼륨, 칼슘 등 거의 모든 영양소를 고르게 가지고 있습니다. 덕분에 면역력 개선, 스트레스 해소에 큰 도움을 주지요.

사과에 질 수 없다, 노란 배

배는 소화효소를 많이 가지고 있어 위장장애가 있을 때 먹으면 좋습니다. 또 루테올린이란 성분이 감기 예방에 도움을 주죠. 수분도 많아 갈증이나 변비 해소에도 탁월한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국의 과일, 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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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하고 부드러운 망고는 비타민 A, C, D와 식이섬유는 물론, 항산화 물질도 풍부한 고급 과일입니다. 면역력 강화는 물론, 시력과 변비 개선에도 도움을 주는 고마운 과일이에요.

어떻게 먹을까?

망고는 과육이 부드러워 적당한 크기로 썰어 주면 아주 잘 먹을 수 있습니다. 사과와 배는 아이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씨앗은 꼭 제거해야 하지요.

아니면 건조기 등을 이용해 바삭한 과일 과자로 만들어주는 것도 좋습니다. 보존 기간도 늘어나니 아이들 간식으로도 아주 좋지요.

그럼 수분이 좀 아쉬운데?

위 과일들은 모두 수분이 풍부해 아이들의 갈증과 변비 해소에 도움을 줍니다. 다만, 생과일은 급여하기가 다소 번거롭고, 보존 기간도 신경 쓰이기 마련이죠. 건조시킨 과일은 맛있지만 수분 섭취는 포기해야 합니다.

만약 영양과 수분, 그리고 보관의 편리함을 모두 포기할 수 없다면, 과일을 활용해 만든 간식을 찾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요즘은 우리가 먹는 것보다 더 좋은 간식도 많거든요.

포켄스 과일퓨레 펫디저트

‘사료를 다 먹은 반려견에게 주는 디저트’를 슬로건으로 탄생한 과일 간식입니다. 과일이 지닌 여러 영양소를 고루 섭취할 수 있고, 식사를 마친 뒤 가벼운 입가심으로도 좋지요.

사과와 배, 그리고 망고 3가지 맛이 있는데 모두 유기농 과일을 사용해 만든 점도 체크할 포인트입니다. 92% 이상 유기농 과일에 방부제, 탈색제 등 몸에 좋지 않은 성분은 전혀 들어가지 않았거든요.

수분이 많은 퓨레라 아이들 수분 섭취에도 그만이고, 간편한 스틱형 포장이라 보관과 급여도 무척 편리합니다. 종류별로 하나씩 사 놓으면 요즘같이 실내 생활이 긴 시기에 아주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