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만 나가면 개오나시가 되는 강아지

여기 주인이랑 산책만 나가면,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가오나시 캐릭터로 변신하는 댕댕이가 있습니다.

바로 핀란드 헬싱키에 사는 사모예드 댕댕이 ‘온니(Onni)’인데요. 온니는 아직 5개월밖에 안 된 개린이라서 그런지, 장난기가 많아 여기저기 뛰어노는 것을 좋아하죠!

그래서 산책만 나갔다 하면 이런 모습이 된다고 해요! 얼굴 빼고 난리남 ㅋㅋㅋㅋㅋ

얼굴에 있는 털이 짧아서 얼굴만 하얗다고 해요 ㅋㅋㅋ

지난주에도 개오나시가 된 온니… 씻길 때 힘들 것 같지만, 그래도 너무 사랑스럽죠~

더 다양한 온니의 사진을 구경하고 싶다면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귀염 귀염한 모습이 가득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