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고양이보다 애교가 많은 이유

출처 : 유튜브
출처 : 유튜브

tvN삼시세끼의 인기스타 산체와 벌이를 보면

출처 : 유튜브
출처 : 유튜브

도도한 벌이와는 달리

출처 : 유튜브
출처 : 유튜브

사람만 보면 달려드는 산체의 모습을 볼 수 있죠.

출처 : chosun.com
출처 : chosun.com

왜 이런걸까?

출처 : 유튜브
출처 : 유튜브

그 의문의 답을 풀어주는 실험이 진행되었다고 하네요.

출처 : 유튜브
출처 : 유튜브

실험은 ‘사랑의 호르몬’이라 불리는 호르몬 ‘옥시토신’의 분비 정도를 측정하는 방법으로

출처 : 유튜브
출처 : 유튜브

Tip 옥시토신은 부부나 남녀간의 사랑 혹은 자녀에 대한 부모의 모성이 넘칠 때 분비되는 호르몬이랍니다.

출처 : 유튜브
출처 : 유튜브

연구팀은 각각 개10마리, 고양이 10마리를 주인과 10분동안 놀게 한 후 타액을 채취했고

출처 : khaleejtimes.com
출처 : khaleejtimes.com

타액 속 옥시토신 수치를 비교한 결과, 주인과 놀기 전 수치보다 이후가 개는 57.2%, 고양이는 12% 증가한 것을 알아냈습니다.

출처 : 유튜브
출처 : 유튜브

사랑에 빠진 인간의 옥시토신수치가 40~60% 정도인데 개의 수치는 그를 상회하는 것으로 밝혀진 겁니다.

출처 : 유튜브
출처 : 유튜브

그리고 개 만큼은 아니여도~ 주인에 대한 고양이의 애정도 분명히 존재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출처 : 유튜브
출처 : 유튜브

이제 산체가 벌이보다 더 애교가 많은 이유! 아셨죠^^ 강아지를 키우시는 분들이 이래서 성격이 좋아지시나 봐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