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하던 고양이가 아기와 단짝이 되는 과정

고양이과 함께 살던 집사는 얼마 전에 아기를 낳았는데요. 태어나서 아기를 처음 본 고양이는 멀리서 지켜보기만 할 뿐, 다가오지 못하죠.

집사는 고양이가 아기와 천천히 거리를 좁힐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러자 호기심이 생겼는지, 조금씩 냄새 맡기 시작!

그렇게 날이 갈수록 고양이는 서서히 아기와 거리를 좁히기 시작합니다. 고양이와 아기의 조합 너무 사랑스럽죠 ㅠㅠ

이제 고양이는 아기에게 발을 갖다 놓으며, 아기 곁을 지켜주기도 합니다. 집사는 얼마나 행복할까요 ㅠㅠ

친해지는 과정이 궁금한다면, 꼭 한번 보시길 추천드려요! 힐링 그자체랍니다!!!

앞으로 둘의 우정 영원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