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웅덩이에서 놀고 싶은 아기와 기다려주는 댕댕이

평화롭게 산책하고 있는 아기와 강아지! 풍경이 한 폭의 그림 같죠?

둘이 여유롭게 산책하던 중 아기는 물웅덩이를 발견합니다. 잘 걷다가 그곳을 걷고 싶었는지, 강아지를 옆으로 끌죠 ㅋㅋㅋㅋ

물웅덩이를 밟으며 지나가는 아기.

찰박찰박 소리가 마음에 들었는지, 아예 목줄을 살포시 놓아버립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다시 물웅덩이로 여러 번 반복하면서 왔다 갔다 ㅠㅠㅠㅠㅠㅠㅠ 그런 아이를 보면서 얌전히 기다려주는 댕댕이까지. 세상 천사야 ㅠㅠ

마지막에는 다 놀고 나서 아무렇지도 않게 줄을 잡고 산책하는 모습도 너무 귀엽죠!

이건 무조건 영상으로 봐야 합니다! 귀여워 미쳐 ㅠㅠㅠㅠ 킬링 포인트가 한둘이 아니라는..!

물웅덩이에서 노는 아기와 그 모습을 지켜보면서 기다려주는 강아지의 조합 너무 사랑스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