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달라고 재촉하는 아기 냥이

아가들은 언제나 배가 고픈 법이죠! 냥이는 밥 시간이 되었다고 집사에게 밥 달라고 울기 시작합니다. 마치 “나 배고픈데 왜 밥 안 줘!”라는 듯이 말이죠!

그런 집사는 밥을 준비해주는데요. 얌전히 그 모습을 지켜보는 아깽이 ㅠㅠ

하지만 냥이는 빨리 달라고 조르기 시작합니다 ㅋㅋㅋㅋ

드디어 밥 먹기 성공! 먹는 모습이 세상 예쁘지 않나요? ㅠㅠ

영상으로 아깽이의 귀여운 모습을 함께 봐요!

너무너무 예쁜 아깽이! 앞으로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