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들과 딱 붙어서 꿀잠 자는 댕댕이

댕댕이 ‘머킨(Murkin)’은 아기 고양이들을 엄-청 좋아한다고 해요! 그래서 잠도 같이 잘 정도죠!

아기 고양이들도 강아지 머킨이 좋은지 아주 딱 달라붙어서 꿀잠 잡니다.

그 중 한 마리는 그루밍을 하네요. 보기만 해도 힐링 그 자체 ㅠㅠ

그리고선 엉덩이 쪽에 딱 붙어서 다시 꿈나라로 가죠. (발 좀 보세요!!! 귀여워!!!!!!!!!)

이보다 귀여운 조합은 또 없습니다! 영상으로 함께 귀염사해요~

이런 조합은 언제나 환영이죠!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