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를 너무 사랑해서 매일 꼬옥 붙어 있는 허스키

조심스럽게 아기와 인사 하고 있는 강아지 ‘밀리(Millie)’.

그 후부터 아기가 자는 옆에 아주 꼬옥 붙어 있습니다. 어딜 가든, 항상 옆에서 지켜주죠!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게 보여서 더 사랑스러워요 ㅠㅠ 옆에 있다 자연스럽게 살짝 기대기. 듬직하죠?

아기가 너~무 좋은 댕댕이 ㅋㅋㅋㅋㅋ 매일 매일 아주 꼬옥 붙어 있네요.

영상에는 매일 매일 아기와 밀리가 함께 있는 모습을 담았어요. 힐링 되는 영상! 한 번쯤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아기는 참 좋겠어요! 태어나자마자 이런 듬직한 단짝이 생기다니! 너무 부럽네요~ 앞으로 둘의 우정 영원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