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벨 소리가 울리면 수화기 올려버리는 냥이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 전화벨이 울립니다.

그러자 냥이가 전화기 앞으로 옵니다.

소리가 시끄러웠는지 전화기를 가만히 노려보고 계심.. “너 너무 시끄럽다냥”

발로 전화기를 건드리다가,

머리로 수화기를 밀어버립니다…. ㄷㄷ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닌 듯..

그리고 조용해진 게 마음에 들었는지,

책상 밑으로 내려가는 냥님.

영상으로 보면 더 놀랍답니다! ㄷㄷ

수화기를 건드리면 소리가 안 난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는지..! 역시 냥님들 대단합니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