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둥거리는 아기를 진정시키는 고양이

여기 귀여운 아기와 고양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아기 다리 위에 고양이 발 2개가 놓여 있습니다. 아마 바둥거리는 아기가 진정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그런 것 같아요. ㅋㅋㅋ

아기가 더 거세게 움직여도 절대 발은 안 움직이죠!

표정에서 당황했지만 “왜..왜그러냥… 제발 진정하라냥..”라고 말하는 것 같네요 ㅋㅋㅋㅋㅋ

아기를 진정시키는 고양이의 귀여움! 영상으로 꼭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고양이 너무 착하지 않나요? 역시 아기와 고양이의 조합은 언제나 옳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