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걸 대화로 해결하는 냥 2마리

여기 귀여운 고양이 두 마리가 있습니다. 이 둘의 이름은 ‘스티나(Stina)와 ‘모시(Mossy)’라고 해요. 둘이 열심히 대화를 주고받고 있죠!

집사의 말에 따르면 스티나와 모시는 서로 안 맞으면 싸우기보다는 대화로 푼다고 해요. 어떨 때는 1시간이나 대화한다고 합니다. ㄷㄷ

도대체 무슨 대화를 이리 오래 하는 것일까요? 영상으로 함께 보면서 추측해봅시다!

역시 모든 해결책은 대화에 있죠! 오늘도 냥님에게 한 수 배워갑니다 총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