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고비 넘기고 간호사가 된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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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에 아픈 동물을 돌보는 간호사가 있어 화제다. 그런데 그 간호사가 사람이 아닌 고양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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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라데메네스라는 고양이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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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데메네스는 생후 2개월 때 호흡기 감염으로 동물보호소에 입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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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주인은 안락사를 생각했지만 보호소 직원들은 고양이의 그르렁거리는 소리에 희망을 발견하고 수술을 받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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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 수술과 직원들의 정성스런 간호에 6개월 뒤 라데메네스는 병이 완치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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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고양이 라데메네스는 보호소에 입원한 다른 고양이는 물론 강아지들도 보살피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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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피는 방법은 누워있는 동물들을 안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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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몸을 핥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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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지 않게 침상 곁을 지키는 방법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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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수술 후 회복과정의 동물들에게 관심을 갖고 돌보아 주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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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보호소의 마스코트가 된 고양이 라데메네스. 풀타임 간호사라는 닉네임을 얻고 지금도 아픈 동물들을 보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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