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된 새끼 고양이들을 돌보는 엄마 강아지

한 보호소에 엄마 잃은 새끼 고양이 3마리가 들어왔어요:)

이 보호소에서 자신의 새끼들을 돌보던 강아지는 새로 온 고양이들이 자신의 아이라도 되는 듯,

한 마리 한 마리 정성스럽게 케이지로 데리고 들어갑니다.

심지어는 주사기로 먹이를 먹던 아이까지 데려가 버리는데요!

“내가 있는 곳이 제일 안전해!”라고 생각하는 것일까요..?

새끼 고양이 한 마리가 케이지를 탈출하려고 하자

“집 밖은 위험해!”라는 듯 다시 안쪽으로 물고 들어가 버리는 엄마 강아지!

새끼 강아지들이 젖을 먹는 와중에도 고양이들을 정성스럽게 핥아줍니다ㅠㅠ

고양이들에게 엄마가 없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알아챈 것일까요?

 

집 잃은 아이들이 서로 의지하는 모습이 기특하면서도 마음을 울리네요ㅠㅠ

영상으로도 꼭 확인해 보세요!

이렇게 착한 아이는 어딜 가나 사랑받을 수밖에 없을 거예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