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서 인형 훔치고 담 넘는 고양이

옆집에 있는 호랑이 인형이 탐났던 고양이는 결국, 인형을 훔치고 말았습니다.

집사가 보는 앞에서 담을 넘고,

아무렇지도 않게 집 쪽으로 향하죠.

뭐야… 이 귀여운 당당함은..

이 와중에 자기 몸만 한 인형 물고 가는 모습이 심쿵. ㅠㅠ

그리고 마지막에는 좋아하는 자리로 가서, 놀기 시작합니다.

인형을 훔친 고양이의 이름은 ‘티미(Timmy)’라고 해요.

너무나 귀여운 티미의 당당함! 영상으로 보면 더 귀엽답니다.

얼마나 탐났으면 도벽을 할까요!

집사가 얼른 호랑이 인형 하나 사줘야겠어요. 이렇게 좋아한다면 100개도 사주고 싶네요. _

그리고 지난 2019년 4월, 티미의 8번째 생일을 맞이하고 인형을 선물로 받았어요! 행복한 티미.

생일 축하하고, 이제 훔쳐 오지 말자 티미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