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동물 입양센터 리모델링 프로젝트

본 글은 팅커벨 프로젝트 대표 뚱아저씨가 기고해주신 글입니다. 원글을 보고 싶은 분들은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제목 : 안락사 직전 아이들의 생명을 구하는 공간인 팅커벨 입양센터의 리모델링을 도와주세요.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에 있는 팅커벨 입양센터는 지난 2014 4월 설립 이후에 만 7년이 흐르는 동안 650마리가 넘는 수많은 안락사 직전의 아이들의 생명을 구했습니다

(팅커벨 입양센터 아이들 설립 초기 모습)

안락사가 없는 우리 입양센터는 구조 후 짧게는 1개월, 입질이 있었던 말티즈 온화의 경우 입양 갈 때까지 만 5년을 지냈던 곳이며 지금도 많은 아이들이 입양을 기다리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팅커벨 프로젝트에서 구한 수많은 아이들 중 다섯 아이들의 비포애프터 사진입니다.

쾌동이 비포 & 애프터

시츄 뚱이 비포 & 애프터

은동이 비포 & 애프터

장군이 비포 & 애프터

랑이 비포 & 애프터

정말 같은 아이라고 보기에 믿기지 않을 정도로 놀랍죠?

시간이 흐르면서 시설이 많이 낡고 훼손되고 노후화되어 부분적인 보수공사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이번에 보다 나은 환경에서 아이들을 돌보기 위하여 리모델링 인테리어 공사를 하게 됐습니다.

리모델링이 필요한 입양센터 현재 모습 1

리모델링이 필요한 입양센터 현재 모습 2

리모델링이 필요한 입양센터 현재 모습 3

리모델링이 필요한 입양센터 현재 모습 4

특히 이번 팅커벨 입양센터 리모델링 공사는 본인 자신이 유기견.묘 여러 아이를 구조해서 입양하신 시공업자를 선정하여 아이들을 직접 돌보는 간사님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보다 입소아이들 친화적인 공간으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이번 팅커벨 입양센터의 컨셉은 

강아지들이 안전하게 잘 지낼 수 있는 공간

고양이들이 햇볕을 더 많이 쬐서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공간

간사님들이 아이들 입양 상담 및 관리가 용이한 공간 

봉사자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봉사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동안 늘 우리 팅커벨 프로젝트에 힘이 되어주신 블로그 이웃님들과 올라펫 회원님들께서 안락사 직전의 수많은 아이들을 돌보고 가족을 찾아주는 공간인 입양센터 리모델링 공사에 도움을 주신다면 정말 큰 힘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