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이 문에 끼어 나갈 수 없는 댕댕이

‘올리버(Oliver)’는 강아지 전용 문을 통해 공을 물고 어떻게든 나가려고 합니다.

하지만, 공이 생각보다 커서 그런지 쉽지가 않죠!

그래도 어떻게든 나가보고자 앞 발을 먼저 밖으로 내보내고,

뒷발을 딛는 순간..!

올리버가 먼저 밖으로 나가버렸습니다 ㅋㅋㅋㅋㅋ

당황한 올리버는 다시 집으로 들어왔는데요.

영상으로 보면 댕청해서 귀엽답니다 ㅠㅠ 근데 아무래도 강아지 전용 문으로 나가기에는, 공이 너무 큰 것 같죠?

포기를 모르는 올리버! 결국 공을 들고나갔는지 그 결과를 알고 싶은데, 알 수가 없어서 아쉽네요.

아마 옆에 있던 꼬마 친구들이 도와주지 않았을까 싶은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