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도움으로 행복해진 강아지들

모래바람을 일으키며 쌩쌩 달리는 댕댕이들!

강아지 마라톤이라도 하는 걸까요?

사실 이 친구들은 TMTRD이라는 동물보호단체에서 보살핌을 받고 있는 친구들입니다!

몸이 불편한 아이들은 휠체어를 이용하여 매일 산책한다고 해요.

카메라가 신기했는지 슬쩍 얼굴을 비추기도 하네요!

아이들의 발이 되어주는 휠체어는 깨끗하게 세척하여 관리한다고 합니다.

저 휠체어 덕분에 아이들이 스스로 걷고 움직일 수 있다고 생각하니 뭉클하고 감격스럽기도 해요.

사람이 주는 약간의 도움만으로도 행복해지는 강아지들을 보면서 나는 너무 많은 걸 바라면서 살고 있지는 않은지 스스로를 되돌아보게 되었어요.

휠체어와 함께하는 특별한 강아지 산책 영상, 함께 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