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보호자를 귀찮아할 때 보이는 행동

항상 애교 많은 우리 댕댕이들! 그런데 강아지도 우리를 귀찮아할 때가 있답니다.

항상 사랑이 넘치는 줄 알았는데..! 그렇다면 귀찮을 때 어떤 행동을 할까요?

지금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멀리 떨어진다

우리 강아지를 보면, 언제나 예뻐서 안고 뽀뽀하고 싶죠! 만약 보호자님의 표현이 귀찮을 때는, 멀리 떨어지려고 할 거예요.

이럴 때는 혼자 있고 싶다는 표시이니, 편하게 혼자만의 시간을 갖도록 해주시길 바랍니다! 🙂

2. 하품한다

강아지의 하품은 피곤해서가 아닌, 신호입니다.

긴장 혹은 스트레스 받을 때 하품을 통해 스스로 진정하기 위한 것이라고 해요.

만약 보호남의 행동에 강아지가 하품한다면, 어떠한 이유 때문이지 그 원인을 알아 봐주세요!

3. 다른 행동을 한다

보호자님이 다가가서 놀자고 했는데도 다른 장난감을 갖고 놀거나 다른 행동을 보인다면, 이는 보호자님에게 거절하는 행동이라고 해요.

마치 “지금은 혼자 있고 싶어요”라고 말이죠!

강아지의 마음을 100프로 알 수는 없지만, 귀찮거나 혼자 있고 싶다는 거절의 표현이라고 볼 수 있어요.

우리도 갑자기 매일 하던 게 귀찮을 때가 있잖아요. 강아지도 비슷하다고 생각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 보호자님에게 이러한 행동을 보인다면, 혼자만의 시간을 갖도록 도와주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