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에 실패한 주인을 허그로 위로해 준 강아지

신호 대기 하고 있는 차들 사이에서 길거리 공연 중인 남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죠.

신호가 바뀌자 차들은 지나가고, 그는 어디론가 향합니다.

바로 자신의 강아지한테 간 것이었어요.

강아지는 기다렸다는 듯이, 그를 꼬옥 안아주죠.

그리고 남성도 강아지를 꼬옥 안아줍니다.

마치 강아지가 “괜찮아요. 힘내요”라고 위로해주는 것 같아요. ㅠㅠ

그와 그의 강아지 마음이 전해진 것일까요?

이 영상은 화제가 됩니다. 해당 영상을 찍은 ‘와라 리쿠(Wara Ricoo)’는 찍자마자 그에게 달려가 말을 걸었다고 해요.

길거리 공연한 남성의 이름은, ‘앤더슨(Anderson)’이라고 하는데요.

리쿠가 SNS에 올린 앤더슨의 영상은 점점 더 퍼져, 기사화되기도 했답니다!

너무 기쁜 소식이죠?

앤더슨과 그의 강아지의 허그가 만들어낸 기적.

역시 진심은 통하는 것 같아요.

앞으로 앤더슨과 그의 강아지 모두가 행복하기만 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