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을 악기 삼아 노래하는 댕댕이

여유롭게 걸어가는 리트리버.

갑자기 풍경 옆에 자리 잡더니,

얼굴로 풍경을 건드립니다. 그러자 맑은 소리를 내는 풍경!

리트리버는 그 소리에 맞춰 하울링을 하는데요. 악기 좀 다룰 줄 아는 듯 ㄷㄷ

소리가 잠잠해지면 한 번 더 건드리는 센스까지! ㅋㅋㅋㅋ

이 정도면 가수 아닌가요? ㄷㄷ 직접 보면 더 신기하답니다!

골든 리트리버가 아니고 골든 싱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