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을 위해 파이프로 급식소를 만든 청년

한 청년이 PVC 파이프로 뭔가를 만들고 있습니다.

완성된 파이프 안에 물을 붓는데요.

그 안을 가득 채운 깨끗한 물!

그렇게 유기견 급식소가 만들어졌어요.

아이들이 잘 먹는지 확인해봐야겠죠?

다행히 편안하게 먹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른 한 마리도 잘 먹네요!

잘 먹는 모습을 보니, 왜 이리 뿌듯한 걸까요? ㅠㅠ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 실천하는 게 쉽지 않은데, 대단한 것 같아요.

완벽하진 않지만, 그래도 아이들의 배고픔을 어느 정도 달랠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으로 더 좋은 급식소가 나와서, 아이들과 우리가 공존하는 환경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