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배고플 때 보내는 신호

사람은 배고프면 꼬르륵 소리가 나죠. 그렇다면 강아지는 배고프면 어떤 행동을 할까요?

지금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일부러 밥그릇을 건드린다

벌써 부터 귀엽지 않나요… 배고프다고 일부러 밥그릇을 건드린다니! ㅠㅠ

강아지는 배고프거나 목이 마르면, 발이나 코끝으로 식기를 툭툭 치며 소리 냅니다.

마치 “여기 밥이 없어요! 나 배고파요! 주세요!”라고 표현하는 것이 아닐까요?

2. 밥그릇 앞에서 짖는다

밥그릇을 건드리는 것 뿐아니라, 앞에서 짖는 것 또한 배고프다는 뜻입니다.

3. 갑자기 손을 준다

평소 밥 주기 전에 ‘손!’하고 밥을 주셨다면, 이러한 행동을 할 수도 있다고 해요!

놀랍지 않나요? ㄷㄷ

4. 밥그릇을 물고 다닌다

종종 영상이나 짤로 보셨던 분들도 있을 텐데요! 강아지는 배가 고프면, 밥그릇을 물고 다니기도 합니다.

이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빠져들지만.. 배가 고프다는 표현이니 참고해주세요!

5. 토한다

일반적으로 공복성 토는 노란색이에요. 공복 시간이 길어져서 노락색 토를 하는 건데요. 만약 이 증상이 계속된다면, 동물병원에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강아지는 말을 못 하기 때문에, 행동으로 보입니다.

너무나도 귀엽지만,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식습관이 중요한데요.

규칙적인 식습관을 갖는데도 아이가 배고프다고 한다면, 자칫 비만의 길로 빠질 수 있으니 나이와 체중에 맞춰 신경 써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