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싫어하는 보호자의 습관

혹시 강아지에게 뽀뽀하거나 꼬옥 안아줬을 때 ‘으르렁’한 적 있나요? 이는 보호자님에게 하지 말라고 경고하는 것인데요.

강아지는 이러한 행동을 싫어한다고 합니다. 우리는 안아주는 것을 애정표현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강아지는 다른 생각을 갖고 있던 것이죠. ㅠㅠ

이 이외에도 강아지가 싫어하는 보호자의 행동이 있답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잘못된 습관들, 그 대표적인 7가지 습관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세게 안아요

강아지마다 다르지만, 대부분의 강아지는 세게 안는 것을 싫어한다고 해요.

이는 보호자가 자신의 신체를 결박하고, 복종시키려는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2. 산책 중 재촉해요

매일 가야 하는 산책! 하지만 보호자에게는 매일 즐거울 수는 없죠.

하지만 강아지에게는 산책은 제일 즐거운 시간입니다.

또한 자연의 냄새를 맡으며 스트레스 풀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죠. 그러니 산책 가기 귀찮을 때도 있을 테지만, 최대한 여유를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3. 다른 강아지와 억지로 어울리게 해요

모든 강아지가 새로운 친구를 좋아하는 것은 아니에요.

만약 억지로 친해지라고 붙여 놓는다면, 오히려 싸움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ㅠㅠ

4. 무관심해요

보호자님이 자기 할 일만 하고, 강아지와의 시간을 보내지 않는다면 강아지는 극도로 우울해 할 거예요.

이 증상이 좀 더 심해진다면, 보호자님의 관심을 끌기 위해 짖거나, 물건을 뜯는 등의 파괴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분리불안이 생길 수 있어요.

5. 약 올려요

종종 간식이나 장난감을 갖고 ‘줄까 말까’ 하는 장난을 치기도 하는데요. 우리는 장난이라고 생각하지만, 강아지에게는 매우 불쾌한 행동이라고 해요.

지금까지 강아지가 싫어하는 보호자님의 행동에 대해 소개해드렸는데요. 무심코 했던 행동이 우리 아이에게는 상처였다니! 너무 놀랍고 미안하네요 ㅠㅠ

앞으로는 이점 꼭 주의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