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간식 먹을지 직접 고르는 댕댕이

이 아이는 태어난 지 10주 된 셰퍼드 아가인데요.

벌써부터 먹고 싶은 간식을 고를 줄 아는 똑똑이죠!

아빠는 그런 댕댕이에게, “이거 먹을래?”

“아니면 이거 먹을래?”라고 물어봅니다.

그러자 빨간 간식도 냄새 맡고,

파란 간식도 맡아보는데요.

결국 발로 빨간색 간식을 골랐어요!!! 너무 신기하잖아….

이건 무조건 영상으로 봐야합니다! 넘나 귀엽다 ㅠㅠ

완전 똑똑이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