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집에 가기 싫을 때 하는 행동

강아지에게 산책은 제일 즐거운 시간입니다. 산책을 통해 자연의 냄새를 맡으며 스트레스도 풀고, 여러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기도 하죠!

그래서 우리 강아지도 집에 들어오기 싫은 순간이 있답니다. 그럴 땐 어떤 행동을 보일까요?

1. 움직이지 않아요

많은 분들이 짤로 보셨을 텐데요! 산책 잘 하다가 갑자기 그 자리에서 움직이지 않는다면, 집에 가기 싫다는 표시입니다.

아무리 “어서 일어나. 얼른 가야 해”라고 해도 요지부동이죠!

이럴 때는 “집에 가서 간식 줄게” 하는 등의 보상을 이끌어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해요.

2. 집과 정반대로 가요

1번과 비슷한 맥락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집에 가기 싫어서 정반대로 가려는 행동 또한 집에 가기 싫어서라고 합니다.

이럴 땐 매일 다녔던 코스가 아닌, 다른 코스로 산책하면서 좀 더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해주는 것은 어떨까요?

3. 더 집요하게 냄새 맡아요

집에 도착하기 전, 갑자기 여기저기 킁킁거리며 냄새 맡는다?!

이 행동도 집에 가는 것을 늦추려는 행동입니다.

이럴 땐 좀 더 산책 시간을 조금 더 늘려, 욕구를 충족시켜주시길 바랍니다!

집에 들어가기 싫어서 하는 행동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ㅠㅠ

종종 보였던 행동도 있어서 놀라운데요. 앞으로는 좀 더 여유롭게 산책해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