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부터 건강한 치아는 오복 중 하나라고 했죠. 실제로 우리 아이들도 양치질과 치과 질환 관리만 잘하면 수명이 2~3년 정도 늘어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관리하면 될까요? 지금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양치는 꾸준히!

1일 1 양치는 필수입니다! 강아지 전용 칫솔과 치약으로 앞니, 송곳니, 어금니 순서로 부드럽게 닦아주세요.

참고로 칫솔은 한 달에 1번씩 교체해주는 것이 좋답니다!

2. 정기적으로 스케일링해주세요

치석이 많이 쌓이면, 강아지 입냄새와 치은염의 원인이 됩니다. 치은염은 잇몸 뼈까지 영향을 주어 치주염까지 유발할 수 있죠.

어느 정도의 치석은 껌과 양치로 없앨 수 있지만, 오래된 치석은 없애기 힘듭니다. 따라서 스케일링을 통해 관리해 주는 것이 좋아요.

스케일링은 정기적으로 1년에 한 번이 좋지만, 마취를 해야 하기 때문에 수의사 선생님과 충분한 이야기 후 시기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치석 껌 급여해 주세요

강아지에게 치석 껌은 물고 뜯으며 스트레스 해소하기에 매우 좋은 간식인데요.

시중에는 부드럽게 씹기 좋은 껌이 많아요. 그래서 아이의 성향에 맞춰서 급여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껌을 고를 때는 뿔이나 뼈로 만든 딱딱한 간식은 자칫 잇몸에 상처가 날 수 있으니 되도록 피해주세요!

지금까지 치아 관리법에 대해 설명드렸는데요. 사람에게도 치아가 중요한 것처럼, 강아지에게도 중요합니다.

먼저 1일 1양치와, 치석 껌으로 아이의 치아 관리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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